집에 가는 길에 날이 안좋아서 미치노에키에 들렸습니다. 미치노에키는 휴게소라고 보면 될거 같은데, 국도에서 내리면 금방 갈 수 있습니다. 상하행선과 동시에 연결되어 있기때문에 나갈때 조심하긴 해야한다는..
이런 풍경
이날 날이 참 안좋았는데, 전날에 날씨가 좋아서 사진도 많이 찍고 그랬던지라, 아쉽기는 했지만 양쪽날 전부 안좋았으면 여행이 더 재미없었을테니 다행이라면 다행이겠죠.
돌체드림
야마나시의 옥수수인데, 생으로 먹어도 달달해서 맛있습니다. 요즘 이런 옥수수가 인기인 듯..
야키소바집
후지산 근처라서 이런데도 있는 듯..
야마나시의 시부가키
시부가키는 떫은 감이라는 의미인데, 그냥 먹는게 아니고 숙성을 시켜서 터질랑 말랑할때 먹습니다. 맛있어보이긴하지만 이번엔 스킵했네요..
지역 상품
미치노에키라서 다양한 제품을 팝니다.
잼들
신기한게 많습니다. 야마나시답게 거봉잼도 있고요.
남부 요로코비 차 식당
밥먹는 곳인ㄷ 사람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주문도 문제지만 자리를 먼저 잡아야 시킬수 있더라고요. 식사시간에 맞춰서 오면 먹기가 까다로운거 같습니다.
식당 안쪽
사람들이 좀 빠진 담에 찍었습니다.
이날의 식사
가볍게 소바한그릇 했네요. 맛은 나쁘지는 않은 정도이고, 뭐 휴게소에서 이 정도 퀄이면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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