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카와에 커다란 이온이 있습니다. 새로 만들어서인지 규모도 크고 재밌는 가게도 많더라고요.
도요카와 시민 병원
병원 바로 옆에 있네요.
이런 곳
규모가 상당합니다. 근데 집근처에 이온이 있어도 더 큰 이온을 가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확실히 다르더라는..
이온 몰
이 정도면 상당히 규모가 큰 편입니다. 옆동네에서 놀러와도 될 듯..
내부
새로 생긴 이온에는 기존에 없던 브랜드도 가득이고, 기존에 있던 브랜드도 스페이스를 넓게 쓰면서 다양한 상품이 진열되게 마련입니다.
카페
엄청 큰 디저트 카페가 있더라고요.
안경
JINS에서도 평소에 보지 못했던 Design Project가 있었네요. 알고보니 역사가 상당한 시리즈라던데, 존재자체를 몰랐었네요.. 이 시리즈가 여러 종류가 있는데, 직접 써보고 그 중 하나가 상당히 맘에 들어서 하나 샀습니다. 작은 규모의 이온에선 이런 건 좀 힘들죠.
내부
큽니다.
디저트 가게
링고와 버터라는 가게더군요.
내부
처음보는 식당도 있었고요.
내부
로스트비프 전문점도 있네요.
푸드코트
엄청 큰 푸드코트가 있더군요.
푸드코트에서 본 풍경
풍경이 멋지네요.
빵집도 있고..
그냥 찍어봤습니다.
샤린
구미인데 씹는맛이 재밌어서 사봤습니다. 사각사각한 느낌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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