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코쿠의 도쿠시마현에는 나루토라는 곳이 있습니다. 아와지시마라는 섬 사이의 해협에서 해류의 영향으로 소용돌이가 생기는데 그 위에 관광을 위한 길을 만들어놓고 테마공원을 꾸며놨습니다.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어떻게 기회가 되었습니다.
나루토 공원에 가기전에 있는 전망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세토 내해가 아름답게 펼쳐져있습니다.
나루토해협을 잇는 다리

시코쿠와 아와지시마를 잇는 다리입니다. 중간까지 전망대가 나 있습니다. 바다의 색깔이 아름다운데다 바닷바람도 상쾌해서 아무것도 안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곳입니다.
안에 들어가면 이런 바닥이 유리로 된 공간이 있습니다.

바다로부터 50미터정도 떨어져있습니다.
아찔합니다.

한편으로는 재밌습니다.










Join the Discu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