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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의 트라토리아 미토

트라토리아 미토는 몰토의 셰프님이 새로 시작하신 식당입니다. 모임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여전히 좋은 음식을 하고 계시더군요.

 

 

와인

 

전복 리조토

전복이 무척 부드러웠습니다. 한국식 리조토의 전형을 보여주더군요.

 

타야린 면과 볼로네제 소스

삶기가 훌륭했습니다.

 

파스타

 

아마도 양고기

조리상태가 완벽합니다.

 

위고 에 빅토르의 디저트

통크게 도네이션 하신 분이 계시네요.

 

생일 축하 케익

 

제가 들고간 오반 위스키와 마리아쥬 프레르 초콜렛

초콜렛 안에 젤리같은게 들어있는데 너무 맛있습니다. 일반적인 초콜릿 명점하고 전혀 다른 스타일인데 그럼에도 너무 잘 만들었습니다. 오반은 디스틸러스 에디션인데 오반 14년을 다시 쉐리 캐스크에서 숙성해서인지 무척 달달하더군요. 뭐든 달달하면 맛있다는 진리를 다시금 느꼈네요.

 

미토의 디저트

이날 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제가 걱정 안해도 이미 자리를 잡고 장사가 잘되시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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