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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라오의 피자 레스토랑 루돌프

워낙 서양인들이 많다보니 바라던가 양식당이 스키장 주변에 많습니다. 그중에 루돌프를 갔습니다. 입구 뭔가 그로테스크한 느낌이.. 사과쥬스 프렌치 프라이 이게 엄청 맛있더라구요. 지방에 오면 이런게 좋습니다. 샐러드 파스타 피자 피자 피자 피자는 대단한 맛은 아니지만 나쁘지도 않았습니다. 내부 스타일이 유럽풍입니다. 암튼 시골에서 이정도면 잘하는게 아닐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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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부주방의 피자 사보이 토마토앤치즈

넷플릭스의 어글리 딜리셔스를 보면 동경의 마구로 피자가 나오는데, 알고보니 집에서 멀지 않더라구요. 점심을 이용해서 가볍게 다녀왔습니다. 입구.. 아자부주방은 정말 많이 왔는데 피자 집이 이런데 있을 줄은 몰랐네요. 본점에 갔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근처의 지점으로 왔습니다만 퀄에 큰 차이는 없을꺼라고 생각되네요. 피자를 만드는 모습 예술적으로 피자를 만들더라구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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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의 리스토란테 카사 세토우치

하마마츠쵸에 시코쿠 지방 재료를 주로 쓰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정문 뭔가 이벤트도 많이 하는 거 같네요. 긴자/신바시 부근에 안테나숍도 꽤 많이 있는지라 그 연장선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식탁 하마마츠쵸가 아저씨와 샐러리맨의 천국이긴한데, 긴자에서나 볼법한 곳이 있었을 줄은 몰랐네요. 전채 재료의 퀄이 나쁘지 않습니다. 가격도 괜찮은 편이구요.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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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부주방의 파스타이오네

아는 분하고 식사를 하려고 아자부의 식당을 검색해봤는데 살짝 외국삘나는 식당이 있더군요. 대략 이런.. 입구는 아주 좁은데, 안에는 넓습니다. 샐러드 파스타 런치를 주문하니 샐러드가 먼저 나옵니다. 스루가 에비 파스타.. 음.. 포인트가 약하더군요.. 우니 파스타 이것도.. 음.. 생각보다는 그냥 그랬습니다. 빵 커피와 디저트 세트로 나와서 조용히 이야기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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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마츠쵸 점심 포왕주르

하마마츠쵸에 런치로 유명한 작은 양식당에 방문했습니다. 정문 그냥 보면 어떤덴지 감이 잘 안옵니다.. 메뉴 1000엔 부근에 괜찮아 보이는 메뉴가 많습니다. 파스타 생선 고기 퀄리티가 상당하네요. 하마마츠쵸도 샐러리맨하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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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부주방의 피자 스튜디오 타마키

어글리 딜리셔스땜에 피자에 대한 관심이 전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듯합니다. 동경에도 유명한 피자집이 있습니다. 그중 요즘에 뜬다는 피자 스튜디오 타마키, 줄여서 PST에 다녀왔습니다. 화덕 음.. 나름 미 청년이더군요.. 술 오리지날 칵테일도 있는데.. 마실만 합니다. 셀러드 브로콜리 음.. 좀 짜더군요.. 와인 안주려나 싶네요. 피자.. 재료도 좋고 도우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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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트라토리아 몰토

몰토는 뭐.. 자주 들리는 곳이니까 대충 올리겠습니다. 간만에 와보니 규모가 좀 더 커진거 같기도 하고요. 와인 이번엔 추천하는 와인으로 마셨는데, 요즘 와인 수입도 하시는 듯해서 가성비 탁월한 와인으로 알아서 잘 내주셨네요. 내공이 장난이 아니시라는.. 카르파쵸 입가심하구요.. 브라타 치즈 와인안주로 넘 좋습니다. 로마풍 뇨끼 이것도 와인안주로 딱입니다.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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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바시의 벤타리오

니혼바시의 지중해풍 식당 벤타리오에 재방문했습니다. 나이가 드니 다양한걸 조금씩 먹을 수 있는 이자카야나 부페가 땡기게 되네요. 음식들 카프레제도 있고.. 음식들 아마도 후무스 같은데 맛있네요. 이런 음식은 잘하는데서 먹어야 하는 듯. 음식들 고기도 커팅해주네요 음식들 양고기가 들어갔던걸로 기억하는데 맛있었습니다. 술이 땡기지만 참아야죠~ 음식들 다양한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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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살로또 상수

상수동에 괜찮은 이탈리안이 하나 있습니다. 이런 작고 괜찮은 집이 많이 생기고 있는 듯한데 다 가볼수 없는게 아쉬울 정도입니다. 기회가 될때마다 하나씩 가봐야죠. 대략 이런 분위기.. 아늑해서 단골을 삼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요즘은 사람 만날 일이 안생기네요.. 맥주 요즘은 와인보다 맥주를 마시는 일이 많네요.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해산물 파스타 면이 제대로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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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샤퀴테리 전문점 에큘리

연남동에 샤퀴테리 전문점이 하나 생겼다는 소문을 듣고 방문했습니다. 와인마실때 좋아보여서요. 샐러드 파테가 괜찮네요. 모둠 플레이트 가격대비로 아주 괜찮네요. 와인을 좋아하신다면 추천할만하더군요. 소세지 아래는 쿠스쿠스였던거 같네요. 샤퀴테리에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였습니다. 파스타였던가.. 전반적으로 파스타 종류가 많이 약하더군요. 파스타 좀 아쉽네요. 1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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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의 트라토리아 몰토

미로식당에서 1차를 하고.. 2차로 몰토를 갔던거 같은데 자세한 기억이 없습니다..   히비키 초콜렛 로이스의 리큐르가 들어간 생초콜렛은.. 처음 나온 샴페인은 괜찮았는데, 근래의 위스키가 들어간 초콜렛은 위스키 함유량이 좀 적은 듯합니다. 이번에 나온 포트샤를롯은 제대로 들어갔다고 하던데 살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스위스 초콜렛 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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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의 비스트로 마에다

비스트로 마에다에 다시 온 것은 갓파바시에 갈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맛집도 좀 있기야 하지만 왠만한데는 다 가봐서 말이죠. 게다가 집에 가는 길이기도 하구요.   코에비노 마리네 사라다도 맘에 들고..   빵     쥬스     프랑스 산 BBC 돼지고기의 스테이크 메인도 훌륭합니다. 근처라면 자주 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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