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코나베 전문점 텡코모리
겨울이니 나베가 계속 땡기네요. 간만에 친구도 찾아오고 해서, 집근처에 있는, 예약이 조금 힘든 텡코모리라는 창코 나베전문점에 다녀왔습니다. 오토오시 사사미의 타타키인데, 미리 만들어 둔 음식이라서인지 맛은 그냥 그냥… 깨 여기에 나베를 넣어 먹습니다. 색다른 맛이네요. 돈카츠에 찍어먹을때 말곤 써본 기억이 없는데 말이죠. 뚜껑을 덮은 나베 창코나베는…
겨울이니 나베가 계속 땡기네요. 간만에 친구도 찾아오고 해서, 집근처에 있는, 예약이 조금 힘든 텡코모리라는 창코 나베전문점에 다녀왔습니다. 오토오시 사사미의 타타키인데, 미리 만들어 둔 음식이라서인지 맛은 그냥 그냥… 깨 여기에 나베를 넣어 먹습니다. 색다른 맛이네요. 돈카츠에 찍어먹을때 말곤 써본 기억이 없는데 말이죠. 뚜껑을 덮은 나베 창코나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