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란이라는 곳은 주즈린 근처에 있는 곳인데 식당이 엄청 많습니다. 그 동네에 회사도 많고 주택도 있고 뭔가 엄청 번화가? 먹자골목같더라고요.. 한번 놀러가면 재밌습니다. 아마도 중국에는 그런 곳이 수백군데는 더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는 길의 식당..
여기는 호텔 근처입니다.
가는 길
조명이 화려하네요.
길
엄청 넓은 길이 중심에 있습니다. 이런거보면 처음부터 도시 설계가 잘 된거 같더군요.
타이란 거리의 풍경
뭔가 많이 있네요.
풍경
오토바이가 엄청 많았던..
식당
뭔가 간식을 파는 곳 같았습니다.
식당
뭔가 포스가 있어보여서 찍어봤습니다.
만두집
또장을 파는거 같습니다..
이런 거리 풍경
한쪽은 엄청 높은 빌딩이 있는데 한쪽은 완전한 먹거리 골목입니다. 높은 신축 건물을 올리기 위해서 전통의 먹거리 골목을 날려버리면 건물을 올려도 사람들이 갈만한데가 사라지는 것인데, 그게 의미가 있는 개발인지 모르겠네요. 그런 걸 보면 이런 개발이 매우 합리적인거 같습니다.
골목
구이집
간식집
아직 타이란 거리의 중심가에 들어가지도 못했는데 볼게 넘 많더라고요.
식당들
엄청 많습니다.
건물들
풍경이 괜찮네요.
순덕공
여기 엄청 사람들이 줄서더군요.
거리
가게가 끝이 없네요..
포장마차
건물들
이런 풍경이 멋집니다.
건물들
풍경
식당이 끝이없네요.
식당들
사람들이 어디서 와서 자리를 다 채우는지 궁금하네요.
식당들
식당
홍콩식 식당이 꽤 보입니다.
강서 경덕 다파이당
강서성 경덕의 큰 포장마차 라는 의미인데, 엄청나게 사람들이 붐비더라고요. 강서성 음식이 대체 어떤 맛인지 궁금하기는 했지만, 이렇게 줄이 길면 들어갈 방법이 없긴하네요.. 5시쯤 일찍와서 먹던가 해야 그나마 가능성이 있을거 같네요.
귀주 요리
전국 요리가 다 모인거 같습니다..
행복유자
중국와서 한글은 처음 봤습니다. 이런 곳도 있네요..
귀주 훠궈
훠궈는 어째서인지 한번도 먹지를 않았네요..
식당들
아오야마 플라워
아니 이런데도 진출해있을 줄이야.
거리 풍경
거리 풍경
거리 풍경
현대적인 풍경과 전통의 맛이 잘 어울어진거 같습니다. 별 대단한 여행지가 아닌데, 오히려 그래서 더 많은 걸 배우고 느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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