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동네 한바퀴를 돌았습니다.
동네 풍경
건물이 진짜 많은데.. 뭐 도시가 다 그렇다고 하면 그런거고요..
건물들
새로 만들어진 건물과 예전 건물들이 조화롭다고나 할까요..
교회
공산주의 사회에 교회가 있을수 있는건지 어떤건지..
지나가다 발견한 쇼핑몰
얼마 걷지도 않았는데 엄청 큰 쇼핑몰이 있더라고요. 사람들은 줄서서 들어가고요..
샘스클럽
그래서 보니까 코스트코같은 회원제 마트더라고요. 제가 잘은 모르지만 월마트 계열이라서 미국에서는 지점이 좀 있다는거 같았습니다. 암튼 샘스 클럽은 엄청큰 카트를 들고 들어가려는 줄이 장난이 아니였는데, 제가 회원도 아니고 안에 들어갈 방법은 없고요.. 대신에 근처에 식당가가 있어서 그쪽을 돌아봤습니다.
하겐다즈도 파는..
젤라토도 팔고..
본격 식당가..
뭐 이렇게 식당이 많지? 싶었습니다.. 엄청 넓더라고요..
식당가
샘스클럽에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니 식당을 이정도는 해놔야겠죠..
란주 우육면
여기가 규모도 크고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쭉 돌아봤는데 젤 괜찮아보였네요.
식당들
김밥같은걸 파는 곳
뭔가 한국식은 아닌거 같기도 하고..
나고야 라멘집
공항에서 봤던 체인이 이곳에도 있네요. 꽤 장사는 잘되는 분위기였네요.
말린 과일 전문점
어디든 이런데 한군데는 있는거 같더군요.
이렇게 팝니다.
그렇게 싸지는 않은거 같더군요..
식당가
동북 지방 요리를 파는 곳인 듯..
뒷편의 풍경..
마트 뒤에는 아무것도 없더라는.. 암튼 이렇게 한바퀴 돌아보고 분위기를 파악한 후에 그중에서 식사할 곳을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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