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파크를 나와서 숙소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뭔가 지하상가 같은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좀 가봤는데 다음 지하철역까지 한블럭이 계속 이어져 있습니다. 부평 상가로 단련된 저로서도 이런 규모의 지하 상가는 생각도 못했네요. 오히려 코코 쇼핑 파크보다 더 큰 규모가 아닌가도 싶더라고요.
김밥집
한식이 이런데 진출을..
객가 미식이라고 써져있네요.
객가 관련 식당이 많이 보입니다.
내부
지하라고 해서 만만하게 보면 안되는게 폭이 상당히 넓은데다 식당도 많습니다.
스키야
스키야가 이런데도 진출하다니..
식당가
끝이 없을 정도로 식당이 많은데, 대충 자리가 채워져있습니다..
우육면집
쌀국수집
길
진짜 대형 점포가 끝이 없더라고요..
식당
식당
식당
스케일이 장난이 아닙니다..
조선족 비빔밥
비빔밥집이 인기입니다.
탕후루집
원조 산사 탕후루를 사봤는데, 새콤달콤해서 맛있네요. 산사가 탕후루로 만들었을때 특별히 맛있는거 같네요.
밥집
코코이찌방
신기한집 많습니다.
뭔가를 파는데..
식초가 아닐까 합니다.
생선집
무인양품도..
스시집
짱구도 보이고..
이게 중간에 백화점같은데가 있더라고요..
안에 들어가니까 사람들도 많고 가게도 엄청 많습니다. 몇층짜리인데 지하만 돌아다녀도 시간이 없더라는..
말린 과일 등..
여기도 엄청 크게 팔더라고요.
윗층
시간이 없어서 다 돌지를 못했습니다.
음료 및 아이스크림 등등..
이런데도 사람들이 많네요.
하마스시
일본의 스시체인도 들어와있네요.
그냥 규모가 너무 커서 아무 말도 안나오더라고요. 다 보기도 힘들고요. 이렇게 쇼핑 공간이 큰데 그 공간이 전부 사람들로 채워지는 모습을 보면, 중국의 소비라는게 장난이 아니구나 싶습니다. 대도시만 이럴꺼다,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중국엔 대도시도 워낙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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