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서 드론쇼를 한다고 해서 갔습니다.
이런..
이게 해변 공원이 너무 넓어서, 드론쇼 하는데 가는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위치를 잘 알고 가야합니다. 좀 늦게 도착했는데, 다행인지 아닌지 드론쇼도 좀 늦게 시작해서 타이밍이 맞았네요.
대략 이런 분위기
엄청 드론이 많이 뜨기는 하더라고요.
쇼
이게 바람이 세게 불면 드론이 못뜬다고 하더라고요. 운이 좋아야 하는 듯..
쇼
생각보다 엄청 다이나믹하지는 않은 듯..
독수리
이것도 그냥 그냥..
황소
이게 심천의 상징이 황소라고 하더라고요. 증권회사라도 있는 것인가..
심천의 캐치프레이즈
심천에 온 사람은 심천인이다, 라는 의미라고 하더군요. 공항에서도 같은 문구를 봤습니다.
드론 업체
끝날때가 되니까 업체 소개가..
돌아가는 드론들
이게 또 장관이더군요.
줄어드는 드론
하나씩 빨려들어가는 듯 착륙해서 멋지긴합니다. 근데 15분정도 했는데, 멋지긴 하지만 그렇게 다이나믹하지도 않았고.. 조금 부족한 느낌은 있었습니다.. 드론 쇼는 이제 시작이니 앞으로 더 화려해지지 않을까 싶긴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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