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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 코사이시의 톰파

톰파는 주로 온라인에서 잡화점을 하는 곳입니다. 세련된 상품들을 취급하는데, 오프라인 매장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입구의 메뉴

잡화만 파는게 아니고 음식도 팔더라고요.

내부

아주 잘 정돈되어있더라고요.

내부

내부

어디서 이런걸 다 준비해왔는지 신기합니다.

건물

이 건물을 매입한거 같은데, 돈을 잘 버는거 같더라고요. 오샤레가 돈이 되긴 되는 듯..

건물의 다른 각도..

테라스도 있습니다.

버스인지..

우주인 기지같은 신기한게 있더군요.

내부

참 너무 잘 꾸며놓은 듯..

내부 전시

이런 넓은 공간이 나오네요.

작품들..

진짜 너무 잘해놨습니다.

내부

내부

조각들

이런 건 또 어디서 구해왔을까 궁금해지는..

컵들

장식들

이런 곳이 사람들이 오려면 시간이 걸리는 공간에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시내에서 차로 한 40-50분은 족히 걸리는 위치라서요. 역시 오샤레한 곳은 인기가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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