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마츠 시내에 굴 라멘집이 하나 생겼습니다. 굴이란게 겨울에만 나는데, 어떻게 라멘집이 생겼나 했는데, 가보니 알겠더군요.
이런 곳
꽤 인기있는 곳의 지점인거 같습니다. 이 곳도 줄이 길더라고요.
테이블
일반적입니다.
물컵
색이 이뻐서 찍어봤네요..
카에다마는 현금..
뭐 이런 곳이 많아서 현금을 준비해두는게 좋습니다.
카키라멘
굴이 그냥 들어간게 아니고 페이스트로 만들어진 굴이 들어가는 거였습니다. 그렇게 하면 연중 영업이 가능하겠죠.. 맛은 굴국밥의 스프를 좀 더 진하게 한 느낌으로, 시원함은 좀 덜하지만, 굴을 좋아한다면 싫어할수 없는 맛이였네요.
면발은 이 정도..
면발은 좀 딱딱한 편이였습니다.
뭐 어쨌든 굴을 씹는 맛은 없지만, 굴 맛은 잘 나는 가게였고, 겨울에 추울때 들리면 좋지 않나 싶더라고요. 근데 굴만 따지고 보면 굴국밥이 훨씬 만족도가 높을거 같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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