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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나시의 소바집 토모하나

야마나시에서 점심을 어디서 먹을까 하다가 소바집을 하나 골랐습니다. 사실 호토집을 가는게 더 나았겠지만, 줄이 긴게 귀찮아서 소바집을 선택했습니다.

이런 곳

근데 생각보다 대단한 곳이더라고요.

정원

정원을 너무 잘 가꿔놨다는..

오브제

캐릭터가 있습니다.

정원

힘을 많이 준 느낌입니다.

입구

뭔가 힘을 많이 준 느낌입니다.

뒷편

식당에 숙소도 같이 있는게 아닌가 싶더라고요.

정원

잘 가꿔져있습니다.

정원

정원

개구리가 많이 있습니다.

여기도 개구리

정원

정원

텡구

아니 이런 것도 있을 줄은..

정원

정원이 너무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많이 찍었네요.

고양이

사장님

이 분도 캐릭터가 아주 강하더라고요.

내부

내부

내부

세련되게 잘 꾸며놨습니다. 미감이 좋더라고요.

장식

장식

장식

소바집인데 이렇게까지? 라는 생각이 안드는게 아니였네요..

소바차

따끈합니다.

소바

천엔인데 이 메뉴 하나 밖에 없더라고요.. 소바 자체는 나쁘지는 않았지만, 사이드 메뉴도 없고, 양도 고정인 것은 좀..

소바차

암튼 잘 먹기는 했습니다. 근데 다시 고르라고 하면 호토집을 고를거 같네요.. 그래도 보통 소바집이면 달걀말이라도 나와야 하는게 아닌가요.. 그냥 소바만 먹으니 매우 심심하더라는…

정원

정원은 재밌었고 풍경도 멋지고, 괜찮긴 했는데, 주인장의 영업 원칙이 일반적이지는 않아서, 다시 방문하게 될거 같지는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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