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나시에는 포도 생산도 많이 하고, 와이너리도 많이 있습니다. 마르스 와이너리는 그 중 하나인데, 무료 시음이 많아서 한번 들려볼만 합니다.
이런 곳
관광 버스도 많이 들어옵니다.
마르스 와인
마크가 멋지네요.
오늘의 무료 시음 와인
꽤 다양한 종류가 있더라고요. 근데 이렇게 무료로 퍼줘도 되는 거겠죠? 저도 결국 한병 사기는 했고요..
고슈 와인
좀 비싼것도 있고요.
내부
꽤 넓습니다.
다양한 와인
야마나시 와인 레즌 쇼콜라
안주로 괜찮아보이는게 많이 있네요.
레즌 기나코
안주류
생각보다 수준이 있더라는..
와인들
무료시음은 싼거고, 비싼 거는 또 다른 맛이지 않을까 싶네요.
마르스 위스키의 역사
와인들
시음
포도 주스도 먹을만 합니다. 근데 포도가 야마나시 산이 아니라 수입산이더라고요.
포도 하이볼
이런 것도 있네요.
비싼 와인들
3만엔 넘은 와인도 있네요.
여기서도 보이는 와인비프 포테토칩
내부
뒤에 무료 시음 코너가 보이네요.
암튼.. 마셔본 와인들은 단 와인들이 많고 그냥 먹을만은 했지만 대단한 수준은 아니였고요. 무료시음인데 너무 많은 것을 바라면 안되는 거겠죠.
마르스 와이너리
버스가 있습니다.
공장견학 마르스 와인
이런데도 가보면 좋았을거 같지만..
여기는 식당 같더라는..
시간이 없어서 다 볼수가 없더라는..
야마나시 마을 풍경
대충 이런 풍경입니다.
로손의 안주들
길가다 들렸는데 요즘 로손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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