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것들을 올려봅니다.
중국 백주 기행
이거는 인생의 정수더군요. 술이야기말고 중국 문화의 전반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가득해서 고민말고 그냥 사면 됩니다.
이어포드
여러가지 이어폰을 써봤는데 이게 젤 잘 맞는거 같습니다. 선만 조심하면 관리가 젤 편합니다.
잠스트의 압박 스타킹
압박 스타킹을 검색해보니 잠스트가 최고라고 해서 사봤는데 좋기는 하네요. 근데 압박을 너무 잘해서 가끔씩만 쓰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파우치
이어포드용으로 사이즈가 딱 맞네요.
소가이니
프론티어를 저격하기 위해서 나왔다는데.. 별롭니다.. 프론티어 두번 드세요..
스토크 텀블러
안이 세라믹으로 되어서 냄새가 베지 않는 텀블러라고 하더군요. 가격은 비싸지만, 커피를 담아서 드시는 분들이 좋아하더라고요. 디자인도 너무 세련되었죠. 근데 위의 덮개 부분은 자주 깨지는 듯..
티비에서 찍어본..
이분은 사기스 시로 씨인데, 유명한 뮤지션입니다. 에반겔리온이나 오렌지로드 등등 수많은 명곡을 만드신 분이죠. 거의 전설의 레전드 급인데, 티비에 나와서 찍어봤습니다. 요즘은 세계 여기저기에 집을 두고 돌아다니면서 일하고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인스피레이션을 받기 위해서 그렇게 살고 계신다고.. 대단하더군요..
이마가네 남작 포테치
맛있는데 가격은 좀 비싸고, 매년 겨울에 나올때마다 한봉지 사서 먹고 있습니다.
노스페이스 야마네코 에디션
귀여워서 사봤습니다.
고양이
길가다 찍어봤습니다.
금목서
가을의 향이 가득합니다.
체인소맨 굿즈들
이런거 살데도 한군데 있어서 가봤는데 레어템이 좀 있더라는..
이런..
레제는 다 팔려서 없고, 파워만 남아있는 느낌이랄까..
예술가의 작품
사과를 너무 이쁘게 깎아놔서 사봤네요.
듀공
톰파에서 샀는데 귀엽네요. 샤먼의 작가의 작품이라고 하는 듯.
나폴리탄 에이프론
이거는 조금만 에스퍼에서 미야자키 아오이가 입고 나왔다고 하던데.. 그래서 구매를 부탁받았다는..
캠팔
캠프 업체가 망했다고 해서 막판 세일에 뭐 사러 가봤습니다. 코로나가 끝나고 사정이 안좋아진거 같네요.
노마드 커피의 디저트들
동네 커피집인데 수준이 높습니다. 슈톨렌 과자도 있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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