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에 가끔 가는 편인데, 이번에도 한번 들려봤습니다.
이런 분위기
중국 골목같더라는..
중국 술들
그냥 찍어봤네요. 대충 다 아는 술들입니다.
반찬들
이 반찬은 제가 좋아하는 것들인데 한국에서도 파네요. 짜사이 같은게 맛있습니다.
중국 식품
이런 마트도 많이 늘었고요.
이런 식당도 엄청 많이 늘었습니다.
혼자서 들어가긴 그렇더라는..
이런 카페도..
깔끔한 곳이 있더라는..
과일 가게
한국에서도 두리안을 팔더라고요. 중국안에서야 그렇다치고 한국에서도 두리안의 인기가 이정도 였을 줄은..
말린 것들
종류가 많습니다.
길거리
대충 풍경이 이런..
시장 풍경
중국에 온 느낌이..
이번에 산 짜사이
밥반찬으로 괜찮습니다.
이번에 산 간식들
산사열매 디저트인데 중국에서 산거랑 큰 차이가 없더라고요.. 이럴 줄이야.. 괜히 중국에서 힘들게 사왔나 싶더라는..
타이완 고량주 53도
몇천원 안돠는 가격임에도 마실만 합니다. 좀 거칠지만 도수가 있어서 제대로 된 고량주를 마시는 느낌이 나네요..
모포 고교주
모포고교주는 전에는 파인애플 향이 터지면서 괜찮더니 이번에 다시 마셔보니 잡맛이 좀 느껴지더라는.. 그럼에도 먹을만은 했습니다.. 알고보니 백주가 아니라 보건주로 분류되더라고요..
솔직히 이 정도면 충분히 마실만하고,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더 비싼거를 마시는 의미도 많지는 않습니다. 깔끔하고 음식하고도 잘 맞고 숙취도 없으니까요. 중국술같은 가성비는 찾기가 쉽지 않을거 같긴하지만.. 근데 마시다보면 다양하게 마시게 되는게 인간관계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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