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에 다시 왔습니다.
이런 곳
시장에 왔습니다.
중국무
알고보니 우리가 먹는 차사이를 이런 중국무를 써서 만든다고 하더라고요.. 자주 먹는 반찬인데 뭘로 만드는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천리마 대박마트
알고보니 전에 대림에 왔을때 이 앞을 지나친 적이 있습니다. 다만 이름이 너무 이상해서 그냥 무시하고 지나쳤을 뿐이죠.. 천리마가 대체 무슨 뜻인지..
이런 곳
겉으로만 보면 평범한 마트 같습니담나..
술들
알고보니 중국술로만 치면 국내에서 넘버원으로 종류도 많고 싼 가게라고 하더라고요. 조양마트도 많았지만 천리마마트는 레벨이 다르더군요. 가격도 훨씬 싸고요. 중국술 원탑으로 인정해드립니다.
술들
저가형 술은 중국이랑 별 차이도 없습니다.
고가 술들
백년호도도 있고, 서봉주도 있고.. 다양합니다.
술들
고가 라인이 보이네요. 마오타이도 있고요.
술들
자약같은 한국에 특화된 고량주도 보입니다.
분주기와 잔도 팝니다.
생각보다 괜찮은게 많더라는.. 집에서 제대로 마시려면 갖추는게 좋겠죠. 근데 문제는 중국술은 워낙 특색이 강해서 마시면 혼자 마시게 되니 굳이 그렇게 챙길 필요가 없더라고요..
이런술들
가격표는 찍어봐야 나오지만 대부분 국내 최저가입니다.
소흥주
소흥주도 팔더라고요. 일본에서는 거의 모든 마트에서 파는 소흥주를 한국에서는 대림에서만 겨우 구할 수 있는 듯..
다양한 술들
신기한게 많습니다.
식품들
3000원짜리 술도 있었..
식품들
마트라서 식재료도 있습니다.
식품들
종류가 많습니다.
시장 풍경
궁금해서 먹어보고 싶은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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