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에 순대국집이 괜찮은데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에 발견한 킹콩마트
이런 곳입니다. 여기저기 있나봐요.
내부
사실 이정도면 중국 가는거랑 차이가 없는게 아닌가 싶네요. 중국 마트에 있던게 전부 다 있습니다. 서울에 많은 곳에 중국 마트나 식당이 늘고 있는데 좋은 건지 어떤건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시골 순대
이 동네가 중국화되고 있는거 같긴한데, 정통 한국 순대집이 영업을 하고 있네요..
테이블
심플하고요. 이 집의 장점은 혼밥 손님을 환영하는 분위기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메뉴
순대 정식이 있습니다.
반찬
일반적인 구성입니다.
순대
제대로 하는 집이더라고요. 간만에 피순대를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는..
순대국
그렇게 맵지 않고 먹기 좋았네요.
고기들
양도 푸짐한 편이였네요.
도로 풍경
잘 먹고 동네를 돌아다니다 보니 이 동네도 뭔가 바뀌는 중인거 같습니다.
풍경
2025년 겨울의 풍경인데, 앞으로 어떻게 바뀌게 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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