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공항에 손님을 픽업하기 위해서 차타고 출발합니다.
미치노 에키 코다
그냥 가는 길에 쉬려도 들렸습니다. 원래는 고속도로로 가야하는데, 비행기가 연착되는 바람에 천천히 가게 되었네요. 그래서 국도로 가다보니 피로하기도 하고, 연착 상황도 보면서 도착해야해서, 왜냐면 공항에서 기다려봤자 할게 없기때문에, 이런 곳도 들리게 되었습니다.
고양이
이런데도 고양이가..
내부
식당도 있지만 먹을 여유는 없었다는..
선물코너
그냥 먹어보면 맛있다는 훈제 견과류들.. 굳이 사지는 않았습니다..
매점의 메뉴
카레빵도 있고 당고도 있고 소프트 크림도 있네요.
후데가키 젤리
이 지역의 젤리라고 하는데, 맛은 평범했네요..
가는 길의 노을
국도로 가니 이런 사진도 가능하다는..
풍경
그냥 막 대충 찍었습니다.
도코나메의 이온
도코나메는 센트레아 공항 바로 앞에 있는 도시인데, 이온이 아주 큰게 있습니다. 연착을 한 3-4시간 한 관계로 언제 도착할지 몰라서 여기서 대기하고 있었네요. 공항까지는 10분거리 정도 밖에 안되는 가까운 곳입니다.
설명
이런 저런 브랜드가 입점해있는데, 이런데도 이온에 들어온다고?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잘나가는 집들도 있더라고요.
고양이
엄청 큰 고양이가 이온의 가운데에 있더군요.
고양이 정면
진짜 엄청나더라고요.
고양이
엄청 고양이가 많습니다. 그냥 고양이 한번 보러 와도 괜찮을 듯한?
니혼이치
큰 이온이라서인지 꼬치만 파는 줄 알았던 니혼이치에 가라아게나 정식도 팔더라고요. 이래서 좀 큰 이온은 가볼만하다는..














Join the Discu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