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공항에 갈때 매번 보게되는 곳이 있습니다. 멘타이코로 유명한 카네후쿠의 멘타이파크인데, 사실 안에 공장도 있어서 신선한 멘타이코가 생산이 되면서, 그걸로 만든 음식도 파는 곳입니다.
이런 곳
보시면 아시겠지만, 건물위에 귀여운 멘타이코 마스코트가 있습니다. 매번 이 길을 지나다닐때마다, 저기는 대체 뭔데 저런게 있나 싶었던 것이죠.
입구
뭐.. 그렇게 붐비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캐쳐도 있는..
애기들을 위한거 같습니다.
멘타이 파크..
뭔지는 잘 모르겟습니다.. 아마 붐비는 날이 아니여서 이쪽은 영업을 안하는거 같더라는..
내부
판매하는데가 많습니다.
명란 소세지 등등
명란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이 있는데, 가격이 엄청 저렴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멘타이 프랑스 줄
저도 잘 몰랐는데, 갑자기 줄이 생기길래 따라서 서봤습니다. 바게트에 멘타이코를 넣은 멘타이 프랑스라는 빵을 11시 30분 부터 하루 50개 한정으로 파는 줄이라더라고요. 이게 보시면 아시겠지만, 앞에 줄을 서신 분들의 내공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일부러 시간내서 찾아오신 분들이고, 몇개씩 막 사시더라는..
시식코너
한번 찍어봤네요. 시식하면 사야할거 같아서 시식은 안했다는..
드디어 시작된 판매..
저는 한개만 샀습니다.
멘타이코 소프트아이스
이게 의외로 맛있었는데, 소프트아이스의 단맛에 멘타이코의 적절한 짠맛을 더해서 오히려 더 맛이 좋아지더라고요. 멘타이코 센베이도 맛있었다는..
멘타이 프랑스
생각보다 크기가 엄청 큽니다.
내부
멘타이코도 가득이고요. 이거는 머스트바이입니다. 진짜 맛있더라고요.
푸드코트
파스타도 있고 한데, 다 맛있어보이더라고요. 다음에 다시 방문하면 좋을거 같았네요. 근데 멀어서.. 언제 다시오게 될지는 모르겠다는..
멘타이코 주먹밥
의외로 이 주먹밥이 맛있었는데
내부
멘타이코가 가득 들었더라고요.
멘타이코
하나 사서 먹어봤는데 맛은 정말 좋더라는..
멘타이 마요네즈
일반 식빵에 이 마요네즈를 발라서 토스트를 하면 멘타이 프랑스랑 비슷한 맛이 되더라고요. 너무 맛있었다는.. 여기가 좀 가까우면 자주 들렸을꺼 같네요. 이번 생에 다시 갈 일이 생길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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