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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작업복 매장 워크맨

워크맨이 원래 작업복으로 유명한 브랜드인데, 저도 가끔 가서 뭐가 있는지 봅니다. 원래 코로나때 캠핑이 뜨면서 같이 떴던거 같습니다만, 기능성이고 튼튼하고 가격이 싸서 좋긴 좋습니다. 한번 사면 몇년을 입어도 괜찮달까요.. 다만 마감은 좋지 않고, 디자인보다는 기능에 집중해있는게 문제라면 문제입니다.

니트릴 장갑

한국에서도 잘 팔린다는데 일본에서도 파네요.

옷들

겨울 옷들인데.. 뭐.. 디자인은 별로입니다..

옷들

디자인보다는 기능성이죠..

옷들

라이센스 끝난 스누피와 미키의 옷들이 있습니다. 그냥 봐도 평범하지만 싸고 튼튼합니다. 그래서 하나사면 오래 쓰는데, 집에서 입을때 좋더라고요. 아무래도 유니클로는 디자인이 멋져서 외출복으로 쓰는데, 집안에서 쓰기는 좀 아깝죠. 집안에서는 더 싸고 튼튼한 워크맨이 좋더라는.. 다만 속옷은 유니클로가 더 낫습니다. 왜냐면 살에 닿기때문이죠. 이런 옷은 유니클로 정도의 퀄리티는 되어야 입을만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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