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타운을 걷고 있는데, 신기한게 보입니다.
이런 곳
달맞이빵이라고 합니다. 해운대랑 차이나타운이랑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인지.. 아마도 바다 근처라는게 공통점일까요..
빵들
빵을 근데 너무 이쁘게 잘 만드네요.
빵들
아마도 베이커리 카페 중에서는 거의 탑레벨이 아닌가 싶습니다.
빵들
일반인들이 너무 좋아할만한 빵들이 많네요.
빵들
양도 많고 사람도 많고..
빵들
베이커리 카페중에서 이정도 하는데가 별로 없다는..
빵들
이것도 좋아보인다는..
빵들
식사대용으로도 좋고, 간식용으로도 좋고, 레벨이 참 높기는 합니다. 이런데가 생겼다는 것은 차이나타운에 가볼만한 곳이 늘어났다는 것이겠죠. 반갑기는 한데, 이렇게 퓨전화되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뭐 맛있으면 된거겠죠.
신포동
이런 거리 분위기는 예전이랑 큰 차이는 없는거 같네요. 젊은 사람들이 예전엔 더 많긴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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