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천 주변에 맛집들이 많이 생겨서 하루에 쓱 들렸습니다.
이런 곳
조용하고 좋습니다.
이런 집도..
뭔가 괜찮아보이는 곳들이 많더라는..
레커레커
이런 곳입니다. 레커레커는 독일어로 맛있다는 뜻이고요. 시나몬롤 전문점이더라고요. 우리나라에 시나몬롤 전문점이 아직도 있었네요.
내부
다양한 시나몬롤이 있습니다.
이런 빵도..
이런 것도..
다양하게 있네요..
내부
카페도 있는데 저는 그냥 시나몬롤만 사고 나왔습니다.
이런 빵
이건 그냥 그랬고..
시나몬롤
그렇게까지 달지 않고 계피향도 가득이라서 맛있더라는.. 가끔 추억의 시나몬롤이 생각날때 찾아가면 좋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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