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공작소는 인디 밴드나 가수들이 공연을 하는 곳인데..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이런 곳이 홍대에 있었는데, 이제는 홍대는 갈수가 없고 결국엔 여기까지 오게된게 아닌가 싶네요.. 뭐 그래도 명맥이 잘 살아 있는게 어딘가 싶어요.
골목
이런 골목도 있네요.
양남 한우 정육 식당
성시경이 다녀간 맛집이라던가..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일단 찍어봤습니다.
공연
잘 들었습니다.
뮤지션과의 대화의 시간..
이런 것도 있네요.. 전혀 예상도 못했습니다. 제가 홍대 다닐때는 없었는데 말이죠.. 암튼 좋아하는 뮤지션과 대화를 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였네요. 기회가 있으면 다시 갈수 있으면 좋겠는데, 앞으로 한동안은 바빠서 쉽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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