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되면 쭈구미로 유명한 방화동 쭈꾸미 마을입니다.
이런 곳
오픈 시간에 찾아갔더니 줄이 좀 있네요. 근데 첫타임 끝나면 줄이 그렇게 길지는 않더라고요.
앞의 베이커리
대기하다가 찍었습니다. 여기도 두쫀쿠를 팔더라는..
쭈꾸미
일단 생으로 주문을..
잘 구워서
맛있네요. 식감이 재밌습니다.
반찬
평범합니다.
알배기
이게 별미이긴하네요. 근데 고소하고 맛있긴한데, 굳이 줄서서 먹을 정도인가? 라는 생각은 듭니다.
마늘 쭈꾸미에 파스타 추가
이렇게 조리하면 쭈꾸미의 맛보다는 양념맛이 되지만, 양념이 맛있습니다.
볶음밥도..
이렇게 먹으면 마무리는 훌륭합니다.
된장찌개
잘 먹었습니다. 쭈꾸미를 좋아한다면 별미니까 가끔 찾아가는 건 괜찮은거 같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