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 역 근처에 성이 하나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이런 곳
일본의 성은 공원화가 잘 되어 있습니다.
나무들
엄청 큰 나무더라는..
입구
뭔가 이벤트를 하더라는..
공원
골든위크라서 파릇파릇하네요.
공원
잘 되어있습니다.
공원
하늘이 맑네요.
동상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찍었습니다.
공사중
성터를 복원한다는거 같더라고요.
공원
한적합니다.
공연
저글링 공연을 하더라고요. 춤추면서 저글링하는게 신기하긴 하더라는..
포케몬
이 맨홀뚜껑이 알고보면 진짜 맨홀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맨홀로서 기능은 안하고 그냥 장식용이라고.. 암튼 이런 뚜껑을 찍으려고 일부러 찾아다니는 사람들도 있어서 관광효과는 있는거 같습니다.
공원이 잘 되어 있어서 한 바퀴 돌기에 좋더라고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