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올려봅니다.
퓨레구미
이건 좀 다른 맛이긴한데 역시 먹을만합니다.
긴짱 누들
105엔이면 퀄리티 생각하면 매우 괜찮은 가격입니다.
치즈 디저트 망고맛
망고맛이 진해서 맛있네요.
쵸야의 나츠우메
날이 더운데 매실이 들어간 물이 맛있네요. 더울때 매실이 딱인거 같습니다.
이로나이 프로마쥬
오타루의 르타오의 과자인데 맛있습니다.
팬더 빵
팬더가 귀엽긴하지만 맛은 평범했다는..
밋카비 미캉 벌꿀
이 벌꿀이 레어템인데, 향이 너무 좋더라고요. 화장품같기도하고 화사했는데 귤꽃의 향기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싱가폴 락사 컵누들
적당히 자극적이라서 맛있는 컵라멘입니다.
긴짱 누들 카레맛
닛신 컵누들 카레맛이랑 거의 비슷한 맛입니다. 긴짱 시리즈가 생각보다 많아서 이것저것 사봤습니다.
긴짱 누들 마늘맛
시오 베이스에 마늘이 진짜 많이 들어있어서 마늘 좋아하는 사람이면 먹을만할 맛입니다.
긴짱 누들 시오
오리지널에서 쇼유를 뺀 담백한 맛입니다.
긴짱 누들 토마토 & 치즈
토마토앤치즈는 별로 토마토 맛이 강하지 않아서 시리즈중에 가장 불호였습니다.
마라탕맛 컵누들
좀 매운정도였고, 맵다고 특별히 맛있거나 그러지는 않더군요.
돈키호테의 위스키들
여기도 이제 하쿠슈나 히비키도 들어오고 NAS는 대충 수급이 괜찮은거 같습니다. 위스키 붐이 시작된게 2016년 부근이고 그때 증설한 공장이 가동하고 10년이 되는게 올해말에서 내년이라서 올해나 내년에는 10년산이 본격적으로 나올 것이고 2년후면 12년산도 나오고 2034년쯤 되면 18년도 정상적으로 나오고 그럴거 같네요. 3-4년 기다리면 수급이나 가격도 안정될 것이고 정규 라인을 싸게 살수 있을 것이라서 지금 급하게 살게 있나 싶어요.. 간만에 나오면 반갑긴 하겠지만요. 테이킷 이지하면 될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닛카의 프론티어는 가격에 비해 맛이 괜찮은데, 이런 것도 결국 10년산이 나오기 전에 떡밥을 뿌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매울거 같지만 맵지않은, 조금 매운 라유
재밌는 이름인데 일본에서 히트한 상품입니다. 마늘을 비롯하여 한국적인 소스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는데요, 그렇게 맵지 않아서 일본사람들에게 인기인거 같습니다. 저도 먹어봤는데 밥에 비벼먹기 딱 좋더라고요. 참고로 이 이름은 사장님이 지었다는데, 역시 이름은 사장님이 지어야지.. 사원이 이런 아이디어를 내봤자 채택되지는 않는 것이죠.
바질 크래커
부르봉이라서 사봤는데 가볍게 먹기에 좋습니다. 참크래커같은 맛이더군요.
실베느 서양배 타르트 풍미
부르봉에서 유명한 케익입니다. 이게 꽤 촉촉해서 실제 케익하고 비슷한 맛이 나는데, 이 한상자가 300엔 부근이였던거 같습니다. 극강의 가성비인 것이죠. 부르봉이 좀 디자인은 촌스럽지만 맛은 확실합니다. 시즌 별로 다양한 맛이 나오는 것도 재미고요.
몽지람 M6+
이번에 사와서 마셔봤는데, 뒤에 좀 장향이 있더라고요? 농향형인데 왜? 확실히 해지람이나 천지람하고는 맛이 다르지만, 그게 좋은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라면 천지람을 선택할 듯.. M9까지 가면 맛이 달라진다는데 그걸 기대해봐야겠습니다.
로손 직화 하라미
로손에서 재밌는걸 많이 내더라고요. 이것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로손 큰새우의 마요소스
로손의 별세개 시리즈는 세븐의 골드 시리즈랑 비슷한거 같네요. 일단 이 마크가 붙어있으면 맛을 보증한다는 것이고.. 흐물흐물한 면도 있었지만 맛 자체는 좋았습니다. 이정도 양에 맛이면 왠만한 중식당보다 낫지 않나 싶었네요.
마라피
가끔씩 이런 마라땅콩이 떙길때가 있습니다. 맛은 그냥 그냥..
포키 초코민트
포키에서 초코민트가 나왔는데 뭐 먹을만 합니다..
퓨레구미 프리미엄 파인애플
여름 한정으로 나왔는데, 파인애플의 맛과 향이 진하게 잘 뽑혔더라고요..
퓨레구미 프리미엄 라이치
일본에서는 라이치라고 하고 한국에서는 리치라고 하는데 암튼 이것도 맛은 괜찮은데 이런 구미계열이 다 그렇듯, 잘 맞는 맛과 안맞는 맛이 있는거 같네요. 파인애플이 대박이였다면 이거는 중박정도 됩니다.
그린 렌틸콩
다이어트 때문에 요즘 많이 먹고 있는 렌틸콩입니다. 근데 보관이 귀찮기도하고 단백질이 많아서 밥대용으로 먹기가 좀 어렵더라고요. 이걸 먹으려면 다른 반찬에서 단백질을 줄여야 하는데, 그럼 먹을만한게 별로 없죠.. 그래서 요즘엔 주로 호밀빵을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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