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달로리안 드라마를 재밌게 보고 있는데, 영화로도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방문했습니다.
이런 굿즈들
귀여운게 많더라고요.
다양한 캐릭터들..
영화를 보고 느낀건데 악역이 너무 뻔한건 이 영화가 아이들용이라서 그런게 아닌가 합니다. 사실 만달로리안은 그렇게 아이들용 컨텐츠는 아니거든요. 뭔가 디즈니에서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뽑기
990엔에 이중에 하나가 나온다는 것인데 1등은 이미 나왔네요.. 영화관에서 이런 저런걸 파는 듯..
토호시네마 나고야
광고에 지브리를 쓰다니.. 대단합니다..
캐쳐
엄청 귀여운데 저는 재능이 없어서.. 시도는 안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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