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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의 음식들 파트 5

다양한 걸 올려봅니다.

칼디의 코코넛 아이스

Hosomen santa.

좀 유명한데, 코코넛 맛이 잘 나서 맛있습니다. 아이스크림이라서 여름에 먹기 좋은거 같습니다.

세토내해 레몬 시오라멘

Hosomen santa.

여름이라서 레몬 컵라멘을 사봤는데, 컨셉에는 충실한데 딱히 맛있지는 않네요.

백화점의 북해도전

Foods in may 2026 part 5.

가끔 백화점에 북해도전이 열리는데, 그때마다 유명한 곳들의 팝업이 들어옵니다. 예를 들어 르타오라던가..

산토카

Foods in may 2026 part 5.

여기도 유명한 곳이긴한데, 전국 체인이라서, 굳이 이런 기회에 먹을 이유는 없을거 같네요. 사이미같은데가 오면 좋은데 말이죠.

하나바타케 목장

Foods in may 2026 part 5.

목장이라서 유제품도 팔고 다양하게 팔더라고요.

유제품

Foods in may 2026 part 5.

부라타 치즈같은 건 사실 유명해서 일반 마트에서도 판다는..

요이치, 미야기쿄

Foods in may 2026 part 5.

빅카메라에도 들어왔네요. 솔직히 NAS는 굳이 사야하나 싶습니다. 전에도 이야기했듯 2-3년만 기다리면 상황이 좋아질테니까요.

하나바타케 목장 북해도 토카치 콘빵

Foods in may 2026 part 5.

냉동이고 작은 크기의 빵이 5개가 들어있는데, 콘이 가득해서 먹어보면 맛은 괜찮습니다. 콘빵을 좋아한다면 사볼만 합니다.

롯카테이의 마르세이 버터 샌드

Foods in may 2026 part 5.

레즌 샌드위치의 일종인데 냉장보관하는게 특징인거 같습니다. 냉장보관을 해서인지 쿠키부분이 바삭하지는 않지만, 버터크림이 녹아드는 맛은 일품이고, 잘 절여진 럼레즌도 입안에서 같이 녹아들더군요.. 너무 맛있는데, 유일한 문제는 이런거만 먹으면 입이 고급이 된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러미같은게 오징어가 된달까.. 제가 자주 가는 공항의 면세점에서 안파는게 좀 아쉽습니다.. 시간이 되면 한국에도 들고가봐야 겠습니다.

제이타쿠 시보리 라이치

Foods in may 2026 part 5.

그냥 평범했습니다.

와라야키 가츠오

Foods in may 2026 part 5.

겉으로 보면 좀 그런데.. 가츠오를 짚불에 그을린 건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가고시마라던가 고치라던가 그런데서 이렇게 요리하는건 알았는데, 시즈오카에서도 하는 공장이 있다는거 같더군요. 뭐 가츠오야 일본 전역에서 잡히기땜에 그런거겠죠. 암튼 스모키한 풍미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다타키랑은 또 다른 맛이네요.

스탠리의 물통

Foods in may 2026 part 5.

물통을 사러 도큐 핸즈에 갔는데, 심플하면서 고장안나고 사용도 편한 물통을 찾다보니 이게 젤 이더군요. 튼튼해서 오래 쓸수 있을거 같습니다. 뭐 빨대가 있는 텀블러도 있고 다양한게 있지만, 딱 시원하게 물을 보관하는 용도로만 보면 이런게 설거지도 쉽고 고장날 부분도 없어서 오래 쓸수 있는거겠죠. 앞으로 한 10년은 쓸수 있으면 좋겠네요.

해지람 52도 480ml

Foods in may 2026 part 5.

해지람은 양하대곡 고가라인의 막내이고, 국내 면세점에서 2.5만원 정도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주 고급은 아니지만, 케이스도 엄청 크고 묵직했고, 병도 디자인이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바이주 매니아들 사이에서 가성비가 극강이라는 평을 듣고 있어서 사봤습니다.. 솔직히 어디가서 2.5만원 내고 살수 있는 술 중에 괜찮은게 별로 없는데, 그 중에서도 발군이라고 하니 궁금할수 밖에 없었네요.

그래서 마셔보니 몽지람보다 나은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파인애플의 에스테릭한 맛이 농향형 백주의 기본을 잘 보여줍니다.. 물론 고급감이 떨어진다거나 잡맛이 있거나 하는 부분은 분명히 있지만, 음식이랑 먹을때는 전혀 거슬림이 없더군요.. 양꼬치든 탕수육이든간에 이정도면 어떤 음식하고 먹어도 딱 맞을 듯한 느낌이였네요..

다만, 절반 마시고 남겨뒀다가 일주일 지나서 먹으니 맛이 많이 떨어지긴 하네요. 못먹게 된다는 건 아니고 향이 좀 날아간달까.. 이거는 해지람의 문제는 아니고 모든 백주에 그런 면이 있는거 같습니다. 문제는 이런 해지람같은 중국술이 일본에서는 같이 먹을 안주가 별로 없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하고 같이 먹는거는 매우 어렵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독주에 익숙한 사람이 거의 없어서.. 그래서 혼자서 마시다보니 끝까지 맛있게 마시는게 어렵네요.. 안타깝다는..

메이지의 농밀과

Foods in may 2026 part 5.

꽤 진한 디저트이긴한데, 문제는 365엔이라는 가격에 비해서 양은 매우 작다는거..

블랙썬더

Foods in may 2026 part 5.

블랙썬더는 아이치현의 도요하시에 공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도요하시에 가면 블랙썬더가 엄청 많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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