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
한국어

오늘의 점심 – 오차즈케

이 글은 2006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친구와 같이 오차즈케를 잘한다는 이자카야에 갔습니다.
일본답지않게 한 상 푸짐하게 나오더군요..

일본답지않게 한 상 푸짐하게 나오더군요..

멋지죠 ^_^; 이게 1000엔짜리 점심 정식입니다. 사시미도 있고
계란찜요리부터 반찬이 매우 다양합니다. 근데 사진이 잘안나왔네요..
담부턴 음식사진 찍을땐 해상도를 높여야 겠습니다.
일단 고용량 미니SD를 사는게 먼저겠지만요.. 흐흐..

일단 고용량 미니SD를 사는게 먼저겠지만요.. 흐흐..

비빔밥-_-을 그릇에 덜고 위 사진의 초록색 주전자에
담긴 보리차를 따라서 훌훌 말아먹으면 훌륭한
오차즈케가 됩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매우 우수해서 자주 애용하게 될 듯합니다 ^_^;

日本語で読むRead in English

Read Next: 2025년 4월의 이태원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