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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여행 – 첫날 + 둘쨋날

이 글은 2006년에 작성되었습니다. 현재와 다른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첫날 해질무렵의 해변입니다. 비가 와서 관광엔 기대를 많이 안했는데, 곧 날이 개이더군요..

첫날 해질무렵의 해변입니다. 비가 와서 관광엔 기대를 많이 안했는데, 곧 날이 개이더군요..

사진의 인물은 저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둘째날 아침 7시 부근의 해변, 투몬이라는 괌에서 가장 큰 시내에 있는 가장 긴 백사장/호텔지역에 숙소가 있었습니다.

둘째날 아침 7시 부근의 해변, 투몬이라는 괌에서 가장 큰 시내에 있는 가장 긴 백사장/호텔지역에 숙소가 있었습니다.

해변을 거니는 개

해변을 거니는 개

아직 아침이라 그림자가 깁니다. 그래도 무척 더웠습니다. 낮에는 뭐.. 엄청 덥죠..

아직 아침이라 그림자가 깁니다. 그래도 무척 더웠습니다. 낮에는 뭐.. 엄청 덥죠..

호텔의 야자나무

호텔의 야자나무

호텔의 내부에서..

호텔의 내부에서..

연인의 절벽에 피어있던 꽃

연인의 절벽에 피어있던 꽃

연인의 절벽에서 본 바다

연인의 절벽에서 본 바다

뭉게 구름

뭉게 구름

플루메리아, 결혼의 꽃이라고 하더군요..

플루메리아, 결혼의 꽃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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