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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여행 – 셋째날 + 넷째날

이 글은 2006년에 작성되었습니다. 현재와 다른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세번째 날 아침에는 웨스틴 호텔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웨스틴 호텔의 조식 부페가 좀더 낫다는 정보를 입수해서
가봤는데, 비슷한 수준이였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풀장에 나와 찍은 사진입니다.

식사를 마친 후 풀장에 나와 찍은 사진입니다.

이때가 아침 8시 경이였을껍니다. 한국 여름의 한낮하고 별반 차이가 없더군요..
풀장을 배경으로 한 컷

풀장을 배경으로 한 컷

사진은 잘나왔지만, 실제론 눈을 뜨기가 어려울정도로 햇살이 눈이 부셨습니다. 이곳에서 선글라스는 필수입니다.
보트 선착장입니다.

보트 선착장입니다.

점심을 먹으러 들어간 식당 뒤에 보트 정박소가 있더군요. 이날 날씨가 참 좋았는데..
갑자기 스콜이 내립니다.

갑자기 스콜이 내립니다.

열대 우림지역 기후란게 이런 거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그래도 곧 개입니다.

그래도 곧 개입니다.

드라이빙하기에 최적의 날씨였습니다.

드라이빙하기에 최적의 날씨였습니다.

다시 달리고 싶군요 ^_^
플루메리아입니다.

플루메리아입니다.

한국에선 머리에 꽃꼽고 다니면 광년이 취급이지만, 이쪽에선 아가씨들이 장식으로 많이 하고 다니더군요.
해질무렵 해변에서..

해질무렵 해변에서..

해질 무렵 해변에서..

해질 무렵 해변에서..

이렇게 세번째 날을 보내고..
네번째 날도 어찌어찌하다보니 제가 차를 빌려 괌 일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네번째 날도 어찌어찌하다보니 제가 차를 빌려 괌 일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도요타 솔라라 컨버티블, 정말 좋은 차였습니다. ^_^; 나중에 돈많이 벌면 저도 저 차를 사야겠습니다.
이날도 날씨가 죽음으로 좋았지만, 제가 운전을 하는 바람에 사진은 많이 못찍었습니다.

이날도 날씨가 죽음으로 좋았지만, 제가 운전을 하는 바람에 사진은 많이 못찍었습니다.

해지는 풍경

해지는 풍경

전날에 비해 구름이 많아 풍경이 이쁘게 안나올줄 알았는데, 나름대로 잘 나왔습니다 ^_^;
이걸로 괌여행은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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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변 이미지가 역시.. 정말 좋네요….!!!!

    • 날이 쨍하니 사진도 잘받네요.. 사진 찍으러 다시 한번 가보고 싶네요 ^_^;(이번엔 하와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