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22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미식가가 아닌 친구들과 돌아다니면 맛집이 아니라 자기가 먹고 싶은 메뉴를 선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저같은 경우는 먹고 싶은게 따로 있기보다는 맛있는걸 위주로 먹는 사람이라서 코드가 잘 맞지는 않습니다.. 암튼 그래서 대충 먹은게 타이완 식당입니다.. 코로나가 끝나면 타이완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
메뉴
조명
맥주
콜라
마파두부
완탕면
루로한
뭐 그냥 대충 한끼 때울 정도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