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장에 도착했습니다.
기념품가게
이런게 이 동네 특산품이로군요. 근데 진짜 한국에 사갈꺼는 없더라고요.
여신상
이런 것도 있어서 사진을 찍었네요.
공항 내부
아주 작은 규모입니다.
공항 내부의 식당
도사도 있네요. 근데 이렇게 먹기는 좀 애매해서.. 특히 주문이 안되는 문제가 있어서.. 그냥 편의점 같은데서 먹기로 했습니다.
공항 내부
마사지샵
잡화점
안경점
커피샵
여기서 대충 결제했습니다. 근데 마살라 맛 컵누들이 없더라고요.
빵
맛은 그냥 그냥.. 맛 따질 처지는 아니지요..
비행기
올라가는 계단
재밌는게 출입구가 앞뒤로 있더라고요? 그래서 두배로 빨리 탈수 있었는데.. 에어버스가 진짜 버스가 컨셉인가?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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