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숙소 근처를 돌아봤습니다. 대충 이런 저런 사진을 찍어봤네요.
풍경
여름인데 한국보다 안덥더라고요. 아니 왜? 암튼 그래서인지 밖에서 술한잔 하는 분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거리
전기 오토바이가 인도에 다니는 길이 존재할 정도로 보편화되어있네요.
식당
마오타이 왕자
마오타이 전문점인거 같습니다.
맥도날드
좀 크더군요.
건물
다양한 기업들이 건물을 올렸더군요.
고급 식재료상
아니 이런데도 있네요..
발베니
위스키도 인기가 있나봅니다.
거리
심천에서도 좀 잘사는 동네에 가니 분위기가 세련되었네요.
술가게
여기도 고가의 술을 팔더군요.. 근데 이런데가 한블럭 건너서 하나씩 있습니다.
카페
The PEAT라는 분위기 있어보이는 곳이 있네요..
크로와상테리
빵 자체의 레벨은 그냥그냥이지만, 잘 사는 동네에는 이런 곳도 있네요.
산서성 수타면
꽤 큽니다.
아케이드
주상복합인데 1층이 대충 이런 분위기더군요. 이런 아파트는 아마도 한국하고 비교해도 가격차이가 별로 없을거 같네요..
세븐일레븐
로손도 있고 세븐도 있고 그렇습니다.
식당
아파트 근처에 식당이 잘 포진되어 있습니다. 이런게 신기한데.. 한국은 엄청 큰 아파트 동이 있고 식당은 아주 멀리 있는데, 꽤 밸런스가 괜찮은거 같습니다.
식당들
뭔가 다 멋져보입니다.
야키도리집
이런 곳도 있네요..
거리
난주 우육라면
식당
그냥 아무 장면이나 찍어도 그림이 되는 느낌입니다. 아마도 제가 중국어를 잘 못해서 그런거겠죠? 의미를 알면 신비감이 없어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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