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풍경이 괜찮았던 샤샤에 낮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근데 뭐 별거는 없더군요..
가는 길
그렇게 멀지는 않지만 자전거가 있으면 좋겠다 싶더라고요.. 근데 자전거를 빌리려면 전화번호가 있어야 하는 듯.. 제대로 중국을 즐기려면 이것 저것 필요한게 많은 듯..
공원
열대지역이라서인지 나무가 거대합니다.
가는 길의 풍경
낮에 보니까 테헤란로랑 비슷한 분위기더군요.
가는 길
가로수가 이런 분위기네요.
마트
가는 길에 잠시 들렸습니다.
낮의 풍경
좀 레트로하네요.
입구
뭔가 의미있는 듯한..
건물
아파트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듯하네요. 발전이 빨라서 이런 풍경이 가능한 것이겠죠.
이런 분위기..
멋집니다..
골목 풍경
홍콩영화같은 분위기더라는..
뭔가 역사를 표현한 듯한..
혼자오면.. 설명해줄 사람이 없어서 답답하긴 하네요..
역사의 끝
이렇게 결론이 났다.. 라는거 같습니다..
거리 풍경
평범한 소도시의 일상을 보는 거 같습니다. 세상 어디든 사는게 비슷비슷하지만 이 동네도 나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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