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또 한바퀴 돌았습니다.
닌텐도 스위치도 있고..
삼성도 있고
카리나도 있습니다.
이분은 박규영씨인데..
한국 연예인이 이렇게 중국에 진출해 있네요. 한한령으로 막혀있다더니, 글로벌한 기업은 좀 다른가 봅니다.
라인 프렌즈
중국에서 라인이 안될텐데.. 대체 어떻게..
뉴진스도..
그러니까 어떻게?
서점
들어가보지는 않았고요
꼭대기층
위에는 엄청 큰 레스토랑이 있더라고요.. 1층은 푸드코트고 말이죠.. (푸드코트만 돌아도 하루종일인데..)
산토리 위스키
중국에서 꽤 잘나가고 있더라고요.
가격..
200만원쭘 하는데.. 진짜 중국은 싼 술이 쌀뿐 술사러 가기는 어려운 동네더라고요.. 술을 살꺼면 일본이 최고죠..
히비키 30년
1200만원쯤하네요.. 할말하안..
마트의 술들
나중에 가격 비교하려고 찍었습니다. 사실 싼 술은 중국이 더 싸긴한데.. 문제는 한국의 절반가격으로 싸봤자 몇천원에서 만원 정도의 차이라.. 굳이? 사올 필요는 없는 것이죠.. 중국에서만 파는 저가 백주라면 의미가 있을거 같긴한데, 그런게 많지는 않죠.. 이미 유명한 건 다 들어와 있어서리..
일본 츄하이가 이렇게 많이 들어왔을 줄은..
중국에서도 인기인가봅니다.
이게 뭘까요..
식용유입니다. 이게 작은 병은 잘 안팔고 최소가 저정도 더라고요.. 집에서 먹을때도 기름은 듬뿍 쓰기때문에 이런거겠죠.. 여기만 이런게 아니라 전 마트가 다 이런 수준입니다. 역시 중국은 다르긴 다르네요..
고급 식재료
아무래도 큰 마트라서인지 처음보는 것들이 많이 보이네요..
냉동 두리안
두리안의 인기가 실감되네요.
홍콩식 덮밥집
여기가 양이 엄청 많은데 가격이 싸더라고요. 숨겨진 맛집같은 분위기였네요. 마트에서 산 과일같은 것도 여기서 먹을수 있어서, 코코 쇼핑 파크에 들린다면 한번 방문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미 밥을 먹어서 그냥 구경만 했네요..

















Join the Discu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