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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이 동북요리 전문점 지미교자관

출장을 이렇게 또 가게 될 줄은 몰랐는데, 그래서 그냥 늘 가던 곳을 갔습니다.

세트

Jimi kyozakwan.

아마 코로나 이후로 이렇게 된게 아닐까 싶긴합니다.. 이렇게 하고도 한번 뜨거운 물로 소독해서 쓰는 것이죠..

음식

Jimi kyozakwan.

되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두부

Jimi kyozakwan.

샐러드로 좋더라는..

볶음밥

Jimi kyozakwan.

양이 장난이 아니더라는..

감자채

Jimi kyozakwan.

이게 동북쪽 요리라서인지 한국에서도 많은 가게에서 팔더라고요.

콩요리

Jimi kyozakwan.

이것도 맛있더라는.. 뭐 다 맛있습니다.. 맛없는걸 찾기가 힘들 정도고요.. 이렇게 먹고 양도 많은데도 가격도 저렴합니다. 살기는 참 중국이 좋은거 같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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