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부근에서 먹은 것들을 정리해봅니다.
도서관 구내식당
여기는 별일 없으면 갔는데, 가성비는 탁월하죠. 근데 워낙 싸서 그런가 영양의 밸런스가 안좋은 날도 좀 있더라고요. 단백질이 부족하다던가..
분식집 김밥
그냥 그랬네요.
분식집 만두
김밥 하나만 먹으면 양이 안차서 시켰는데, 맛은 별거 없고요.. 이렇게 시키면 그냥 국밥 한그릇 값이 되버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김치
완신골이라는 2층의 식당이 있는데, 여기가 가성비가 좋습니다. 2층에 있어서 존재를 몰랐는데, 가성비가 좋으니 자주 가게 되더라고요..
부대찌개
그냥 그냥 먹을만 하네요.. 전문점같지는 않지만 요새는 전문점 부대찌개가 너무 맛이 진해서, 이런 스타일도 괜찮더라는…
양꼬치
고터 앞쪽에 먹자 빌딩이 있는데 그 지하에서 먹었습니다. 그냥 그냥 먹을만 합니다.
두성 전주 콩나물 국밥
어느날 갑자기 생겼길래 가봤습니다. 맛은 체인점 수준인데, 이 집도 가성비가 좋더군요. 요즘 불황이긴 한거 같네요..
굽네 장각구이
추성훈씨가 이런데도 나오는군요.. 돈 잘버실 듯..
굽네 고추 바사삭
이게 진짜 맵고 바삭해서 맛있는 메뉴더라고요. 너무 맛있어서 막 먹었는데, 그 담날 고생했습니다. 이게 먹을때는 몰랐는데 상당히 매워서 속에서 받아주지를 않더라고요..
일반 통닭
그냥 그랬고요.
피자
피자는 굳이 굽네에서 시킬 필요는 없었을거 같은 맛이였네요.











Join the Discu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