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것들을 올려봅니다.
퓨레구미 포도
먹을만합니다.
퓨레구미 우메
매실맛인데, 역시 메실하고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에그롤
중국에서 선물로 받은 에그롤인데, 검색해보니 그냥 평범한 브랜드이긴합니다. 부스러기는 많이 떨어지지만 고소하고 바삭해서 먹을만 했습니다.
초야의 골든밸런스
이게 이온 계열에서만 파는 우메슈인데, 가격도 천이백엔정도인데, 진짜 맛있습니다. 우메슈는 비싸다고 맛있는건 아니더라고요.
탑패 소흥주
3년짜리도 있는데, 아마도 요리용이겠죠. 5년짜리가 가장 대중적인 소흥주가 아닐까 합니다. 데워서 마시면 잡맛이 싹 사라지는데, 그래서 중국요리랑 잘 맞습니다. 팩으로도 파는걸 보면 인기는 인기인 것이죠.
빅카츠
이거는 다가시라고 하는 과자인데, 그냥 먹을만 합니다.
펜케이스
몰스킨용입니다. 이거말고 쓸만한게 별로 없더라고요. 근데 요즘 AI때문에 몰 스킨을 거의 안쓰고 있네요..
초야 긴자바
뭔가 맛있을 줄 알고 사봤지만 아니였다는..
에호마키
겨울에 먹는 김말이인데, 올해도 시즌이 돌아왔더라는..
초코바키
여기저기서 보이네요.
멘타이코 아게센
평범했습니다.
아마노야의 과자
이쪽은 거의 비슷한 맛이더라고요.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는..
크리스프 우메보시
별로였..
초야 우메슈 프리미엄
프리미엄이라고 해서 맛있어지는게 아니더라는..
사바에의 안경 공장에서 쓰는 안경닦이
유명해서 사봤는데 괜찮네요. 안경이란게 결국 인간의 땀에 의해 부식이 되는지라, 정기적, 혹은 땀을 흘린 직후에 물과 세제로 닦고 이런 두꺼운 천으로 물기를 제거해야 하더라고요. 그냥 닦으면 렌즈에 기스가 날 뿐이고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였다는.. 특히 다리나 코 부분을 잘 세척해야 하더군요. 이번에 제대로 방법을 알았기때문에 이번에 산 안경은 좀 오래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망가트린 안경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는.. 근데 망가지는 것도 망가지는거지만, 허름한 상태로 계속 쓰는게 너무 신경쓰이긴 했습니다. 앞으로는 잘 관리해야죠.
오마르에비와 베니즈와이카니 진한 스튜
한정판인데 갑각류의 맛이 진해서 꽤 맛있더라는.. 한정판이라 구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화분증 대응용 안경
화분이 날릴때는 이런 아이템이 필요해서 샀습니다. 특히 3-4월이 힘든 시기이죠. 근데 사놓고 결국 쓰지는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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