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부평을 가보고 느낀게 있습니다. 중국 식품점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리고 완전 글로벌화된거 같더라고요..
이런 곳
언제 이런게 생긴 것인지..
이런 곳
중국술도 팔고, 솔직히 이정도면 굳이 대림에 갈 일이 있나? 싶기도 하더라고요..
부평역 지하
푸드코트가 완전 국제적입니다. 이런데가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런..
베트남도 있고 한식도 있고.. 다양합니다..
이런..
초밥집도 있고요..
탕화쿵후
마라탕 전문점인데 중국식이더라고요.
이런..
한식도 있지만 일부분입니다.
완탕 창펀 마라면 등등
중국에서 아침에 먹던 그 메뉴네요.. 한번 먹어보고 싶었지만 이미 배가 불러서 포기했다는..
태국식당
내공이 있어보이더라는..
라오창사
후난요리집이 있더라고요. 후난요리가 한식하고 비슷해서 맛있는데, 부평에도 있었을 줄이야..
하얼빈덮밥
이건 뭔지 모르겠지만 엄청 맛있어보이더라는..
미얀마 슈퍼
JTK 월드마트라는데가 있더라고요.
식재료
신기한거를 팝니다. 제가 보기엔 태국이랑 비슷한 느낌도 있습니다.
미얀마 슈퍼
동남아시아에 온 듯한..
향신료들
주변에 미얀마 식당이 많은데 그러니 이런 곳도 있는거 같습니다.
이런 분위기
이렇게 규모있게 하네요..
미얀마 마을 부평
꽤 큰 식당이 있습니다.
아시아 마트
여기도 마트가..
식당
여인숙에 식당이 붙어 있는 듯하네요.
이런 식당도..
미얀마 식당이 너무 많아서 어디가야할지도 모르겠더라는..
미얀마 식당
아직은 검색해도 어디가 좋다, 그런 정보는 안보이더라고요. 광고는 좀 보이고요..
여인숙
원래 이동네가 별거 없었는데 미얀마 타운이 된거 같습니다. 러시아 타운도 있고 미얀마 타운도 있고, 진짜 국제도시가 되었네요..
김용기 과자 명과
여기도 유명한 곳이라는데, 이날은 구경만..
북춘원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찍어봤는데, 이 중식당도 유명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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