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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교토 하나미 여행 철학의 길 part 2

이 글은 2007년에 작성되었습니다. 현재와 다른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부입니다. 사진용량이 커서 둘로 나누어서 올리는 것이고 실제적인 내용의 차이는 없습니다.

2부입니다. 사진용량이 커서 둘로 나누어서 올리는 것이고 실제적인 내용의 차이는 없습니다.

어디서나 찍는 의미없는 샷도 한장 날려줍니다.

어디서나 찍는 의미없는 샷도 한장 날려줍니다.

봄이로군요.

봄이로군요.
2007년 교토 하나미 여행 철학의 길 part 2
개나리입니다.

개나리입니다.

개나리입니다.

외국인들도 간간히 보입니다.

외국인들도 간간히 보입니다.
중간쯤 걸었더니 분위기가 약간 바뀝니다. 이 쪽 분위기도 저는 좋아합니다.

중간쯤 걸었더니 분위기가 약간 바뀝니다. 이 쪽 분위기도 저는 좋아합니다.

중간쯤 걸었더니 분위기가 약간 바뀝니다. 이 쪽 분위기도 저는 좋아합니다.
2007년 교토 하나미 여행 철학의 길 part 2
2007년 교토 하나미 여행 철학의 길 part 2
2007년 교토 하나미 여행 철학의 길 part 2
2007년 교토 하나미 여행 철학의 길 part 2
2007년 교토 하나미 여행 철학의 길 part 2
작년부터 계속 가보고 싶었던 벚꽃이 만개한 철학의 길을 드디어 가보았습니다. 이 이상의 봄맞이가 있을지 모를 정도입니다. 올해는 정말 운이 좋아서 가볼수 있었지만, 앞으로 인생에 몇번이나 이런 럭셔리한 봄을 보낼수 있을…

작년부터 계속 가보고 싶었던 벚꽃이 만개한 철학의 길을 드디어 가보았습니다. 이 이상의 봄맞이가 있을지 모를 정도입니다. 올해는 정말 운이 좋아서 가볼수 있었지만, 앞으로 인생에 몇번이나 이런 럭셔리한 봄을 보낼수 있을지 벌써부터 안타깝네요. 좀 이른 예상이긴 합니다만, 2007년 4월은 평생 잊지못할 봄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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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직접 못본 도쿄 벚꽃 풍경, 땡스입니다~

    • 후훗.. 딱 일년에 2주, 그것도 주말에만 시간이 난다고 하면, 정말 절정을 느낄 수 있는 날은 4일 밖에 없죠. 게다가 4일이 전부 날씨가 좋다는 보장도 없답니다. 교토의 벚꽃은 타이밍이 중요한데 올해는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