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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기온 폰토쵸의 오초코

우즈라야에서 그렇게 먹고 2차를 가겠다고 폰토쵸에 나왔습니다. 쓰윽 돌아다니다보니 괜찮아보이는 오뎅집이 있어서 들어갔습니다.   기본 안주     첫번째 셀렉션     니혼슈 맵 마스야 사케텐에도 비슷한게 있었는데 요즘 트렌드인가봅니다. 놀랍게도 마스야 사케텐과 취급하는 술의 종류가 많이 다르더군요. 수십종류의 술이 겹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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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야키도리 우즈라야

우즈라야는 한국어 메뉴도 있어서인지 한국분들이 많이 찾아가는 명소더군요. 인스타에서 보다가 직접 가서 먹으니 그 진가를 알수 있었습니다.   정문 기온 근처라 찾기 쉽습니다. 일자로 되어있어 점내는 좀 좁은 편이지만 먹기엔 불편함이 없더군요.   맥주     양배추     열심히 굽고 계신 사장님 카가와 테루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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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프렌치 MOTOI

교토에 유명한 프렌치가 생겼다고해서 다녀왔습니다.   정문 뭔가 고풍스러운 집을 개조했더군요.   메뉴 가성비는 괜찮았습니다.   주전부리 서비스나 인테리어도 좋았네요.   어뮤즈 부쉬     버터     빵     푸와그라     호타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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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고토인

다이도쿠지의 고토인에 갔습니다.   입구 찾아가기가 좀 헷깔리죠.   입구     단풍     단풍 아름답긴 하지만 예년만큼은 아니네요. 이래서 교토는 매년 와야 한다는..   은행나무 이 동네 은행나무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단풍보다 더 아름다운것 같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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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야마의 조작코지

조작코지는 단풍의 명소입니다. 아라시야마와 가까워서 같이 들리면 좋습니다.   입구     이끼     나뭇잎     단풍     단풍     단풍     단풍     단풍 올해는 단풍볼 기회가 없다했는데 구경 잘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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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아라시야마

교토의 단풍하면 아라시야마겠죠. 워낙 유명한 관광지라서 붐비기 전에 얼른 다녀와야 합니다. 8시에 택시타고 아라시야마에 도착했는데, 인원이 되면 교토는 역시 택시 이동이 제일 좋습니다. 전철/버스는 막히기도 하고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짧은 여행이면 매우 아쉽거든요.   아라시야마의 풍경     이어서 한폭의 동양화더군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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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가라스마의 야키도리집 구찌바시 모던

현재 다베로그 교토 야키도리집 넘버원이 구찌바시 모던입니다. 다베로그 점수가 높다고 전부 다 맛집은 아니지만 그래도 맛이 없지는 않다는 거겠죠. 마스야 사케텐에서 한잔하고 나와서 이동했습니다. 입구 이런 곳입니다. 교토답게 깔끔하죠.   고양이 하시오키     맥주부터 한잔     사라다     꼬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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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야키니쿠 산키치

원래 예약한 곳에 못가게 되어서 급히 장소를 바꿔서 산키치에 갔습니다.   호르몬과 야키니쿠 음.. 뭐 그렇게 딱히 맛있지는 않네요.   규탄 동경에 비하면..   고기 이것도 걍걍..   니코미 니코미 맛있네요.   아마도 야채모듬 야채도 맛있구요.   그냥 평범한 야키니쿠 집이였습니다. 접근성이 좋은게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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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기온의 마스야 사케텐

교토에 도착해서 가볍게 한잔하기 위해 마스야 사케텐으로 향했습니다.   가는 길에 들린 술가게 신기하게도 야마자키를 팔더군요. 12년과 리미티드는 꺼내놨고 18년은 감춰놨더라구요. (18년은 4만엔..)혹시 관심있으신 분들은 잘 기억해두시길.. 키워드 나갑니다.. ケントボーイズ&お菓子のメグ 河原町店   보시다시피 매우 세련된 공간입니다. 예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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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 기요미즈데라

교토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기요미즈데라는 교토를 대표하는 관광지라고 할수 있습니다. 교토에 처음 왔으면 누구나 당연하게도 기요미즈데라는 한번 가봐야 합니다. (그래서 교토를 처음 오는 사람하곤 같이 여행하면 안된다는..) 관광을 위해선 산하나를 넘는 정도의 노력을 해야하는데, 날까지 더우면 대책이 없습니다. 택시타고 올라가는 방법 말고는요.   야사카 진자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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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기온의 템푸라 전문점 텐슈

친구가 네이버 검색으로 교토 기온의 맛집을 찾는데 텐슈라는 집이 나옵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제가 선택했으면 절대 이런 곳에 안갔겠죠. 암튼 오픈 시간에 맞춰 체크아웃을 하고 주차장에 차를 넣고 줄을 섰습니다. 인기 있는 집이라 오픈 전에 미리 줄을 서야 하더군요. 참고로 시즌이 아니라서 그런지 빈 주차장이 엄청 많이 보이더군요. 낙후된 건물을 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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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폰토쵸의 이자카야 야소하치

폰토쵸를 거닐다가 끝자락 쯤에서 적당히 괜찮아 보이는 가게를 들어갔습니다. 다베로그 점수로보면 3점대 전반 정도인데, 보통때라면 절대로 안갔을 곳이죠. 의외로 맛있고 가격도 비싼편이 아니라서 놀랐습니다. 오픈 키친인 주방도 멋지고 내부도 세련되었더군요. 관광지 식당이 이정도 하면 정말 만족스럽죠.   오토오시 내기 전에 돈을 받는다고 이야기해주더군요. 오토오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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