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A-
한국어

시즈오카의 베이커리 아유카와

시즈오카 맛집을 찾아서 좀 더 돌아다녔습니다.

가는 길의 카페

가는 길의 카페

우주에서 최고로 진한 맛차라고 써져있네요.. 아 네..

오이나리라고 유부 초밥을 파는 집

오이나리라고 유부 초밥을 파는 집

키츠네가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다.

프리미엄 다시 이나리

프리미엄 다시 이나리

이쁘게 만든 유부초밥을 팔더라고요. 관심은 있었지만 이미 사놓은게 많아서 구경만 했다는..

아유카와의 빵

아유카와의 빵

건물 사진이 안보이네요. 암튼 깔끔한 빵을 파는 식사도 가능한 카페 겸 베이커리였습니다.

크로와상

크로와상

늦게 왔더니 빵이 거의 안남았더라고요.

런치메뉴

런치메뉴

어차피 이번엔 런치는 못하니 어떤걸 파는지 궁금해서 찍어봤습니다. 괜찮아 보이네요.

내부

내부

꽤 넓은 카페공간이 있습니다. 크로와상을 먹어봤는데 잘하긴 하는데 그렇게 엄청난 수준은 아니였고요.. 동네를 지나갈 일이 있을때 들리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암튼 아유카와라는 이름에 궁금해서 와봤는데, 어차피 인기가 많고 빵도 금방 떨어지는지라, 제가 걱정할 필요없이 영업이 잘 되고 있는 곳이였네요. 저는 그냥 이런데가 있구나 하고 지나가면 될거 같습니다.

소롱포 바

소롱포 바

이런 곳도 있고.. 확실히 시즈오카가 오샤레합니다.

와사비

와사비

와사비 전문점도 있는데 언젠가 가보고 싶더군요.

여기는 어딜지..

여기는 어딜지..

너무 멋져보여서 사진은 찍었는데 간판이 안보이더라는.. 여관같은데가 아닐까 싶었네요..

카페 산과 바다와 태양의 메뉴

카페 산과 바다와 태양의 메뉴

지나가다 찍어봤습니다. 모스와 비슷한 햄버거도 있고 핫도그도 있네요.

카페 내부

카페 내부

저 호박같이 생긴 오브제라던가.. 꽤 정성들인 티가 납니다. 의자도 원목이고 말이죠.. 이렇게 고급으로 만들어도 되는 것인지.. 모스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日本語で読むRead in English

Read Next: 카페 뎀셀브즈와 에 마미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