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의 사카에와 야바쵸는 이어져있습니다. 슬슬 걸어가면 관광에 좋습니다.
사카에 풍경
미라이 타워가 랜드마크네요.
호스트 간판
가까이 가서 찍기가 귀찮아서 멀리서 찍었는데, 많이도 있네요.
브리스크 스탠드 근처
타베루테라스라는 곳인데 카레집이 유명한데가 있어서 줄이 길더라고요.
나고야 풍경
번화가입니다.
나고야 풍경
대도시입니다.
길거리 풍경
건물이 이쁜게 많네요.
킬페봉
나고야에도 있었네요.
공원
이런데 공원이 있었군요.
건물
그냥 찍어봤네요.
야바쵸
다양한 곳에 공원이..
야바톤
야바쵸에 도착하면 맞이해줍니다.
와규 히토리 야키니쿠 다이나마이트
여기 좀 괜찮아보입니다. 혼자서 야키니쿠를 먹는 집은 야키니쿠라이크가 대표적일텐데, 나고야에도 있네요. 요즘 야키니쿠 먹으러 갈 일이 자주 없는데 이런데서 먹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메뉴
한국어 중국어 메뉴도 있다는거 같네요. 특히 호르몬 메뉴가 있어서 좋아보이더라고요.
야바톤의 돼지
사진찍은 장소가 있더라고요. 얼마나 장사가 잘되면 건물을 올렸을지 부럽네요.
야바 미센
미센의 본점인데 줄이 엄청 길더라고요.
줄
날잡고 가지 않으면 못들어갈거 같습니다.
신
볶음밥 전문점이라는 거 같습니다. 맛집은 많지만 이날은 다 방문할수 없었다는..
맛집
뭔가 분위기가 좋아보여서 찍어봤습니다.
대만 카스테라와 대만 가라아게
대만 관련된 상점이 많더라고요.
아카몬
그냥 뭔가 있어보여서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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