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08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간만에 친구보러 조금 멀리까지 나갑니다. 마들역 근처는 주택단지라 맛집이 많지 않더군요.
그래서 그냥 의정부 부대찌개라는데에 들어갑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밑반찬
매우 평범합니다.
찌게가 끓으면 먹으면 됩니다.
라면사리 투하
밥도 먹어야죠?
다 익었습니다.
맛이 매우 평범해서 블로그에 올릴정도는 아닙니다만, 친구를 만난 기념으로 올립니다. 간만에 먹는 부대찌게는 나쁘진 않았습니다. 한식엔 묘한 중독성이 있다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