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2년에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정보와 가격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집은 동호회에서 추천받아 간집입니다. 높은 평가를 받아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단 그냥 그랬습니다.
반찬
평범한 메뉴죠. 리필 가능합니다.
순대국
터프한 스타일의 국물에 질좋은 머리고기가 듬뿍 들어서 다 먹으면 배부를 정도입니다. 그렇지만 순대는 그냥 당면순대였습니다. 연남 왕순대를 먹고나니, 이 정도 레벨의 순대로는 뭔가 많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제가 일부러 찾아가기엔 가격도 위치도 애매해서 다시 갈일이 없을 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