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성대의 햄버거집 9온스
이날 원래는 정인면옥에 가려고 했는데, 요즘 도저히 갈만한 분위기가 아닌 듯하더군요. 새 가게가 오픈하기전까지 가기는 글른것같아서 포기하고 찾은 곳이 낙성대의 햄버거집인 9온스입니다. 대략 이런 곳입니다. 낙성대 분위기가 원래 이랬던가요. 생각치도 못했던 모던한 카페같은 분위기에 깜놀했습니다. 이 앞에는 최희성 왕족발집이 있더군요. 9온스 햄버거 양도 푸짐하고 내…
이날 원래는 정인면옥에 가려고 했는데, 요즘 도저히 갈만한 분위기가 아닌 듯하더군요. 새 가게가 오픈하기전까지 가기는 글른것같아서 포기하고 찾은 곳이 낙성대의 햄버거집인 9온스입니다. 대략 이런 곳입니다. 낙성대 분위기가 원래 이랬던가요. 생각치도 못했던 모던한 카페같은 분위기에 깜놀했습니다. 이 앞에는 최희성 왕족발집이 있더군요. 9온스 햄버거 양도 푸짐하고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