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루젠에서 피크닉과 카프리초자에서의 점심
호텔의 아침 정식같은건 먹으러 가기도 귀찮죠. 맛도 별로 대단하지 않지만, 늦잠도 자야하니까요. 그래서 전날 나니와 스시에서 후토마키를 포장 해왔습니다. 대형 후토마키 하루가 지난데다, 여름의 더위에도 상하지 않는 재료를 골라서 만든 거라 기대보다 맛은 없었지만 ㅠ.ㅜ 그래도 먹을만 했습니다. 양이 너무 많아서 절반쯤 남긴거 같습니다만.. 어쨌든 이런 멋진 스시집은 …
호텔의 아침 정식같은건 먹으러 가기도 귀찮죠. 맛도 별로 대단하지 않지만, 늦잠도 자야하니까요. 그래서 전날 나니와 스시에서 후토마키를 포장 해왔습니다. 대형 후토마키 하루가 지난데다, 여름의 더위에도 상하지 않는 재료를 골라서 만든 거라 기대보다 맛은 없었지만 ㅠ.ㅜ 그래도 먹을만 했습니다. 양이 너무 많아서 절반쯤 남긴거 같습니다만.. 어쨌든 이런 멋진 스시집은 …
카프리쵸자는 일본에서 전국적으로 유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체인점입니다. 전자렌지에 돌려나오는 패밀리 레스토랑이 아닌 이상 체인점이라고 해도 지점마다 약간씩의 편차는 있기 마련이죠. 요시노야같은 규동집이나 텐야같은 텐동집이 그런 편차가 좀 심한 편인데. 보통 유동성이 많은 대형 역근처 같은데는 맛을 보장 못하더군요. 근데 그런 집에서 한번 먹어보고 요시노야 규동은 맛없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