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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찰리의 타코스

오키나와에는 미군기지가 많은 탓인지 미국스타일의 음식점도 많습니다. 이 집 찰리의 타코스도 그런 집 중의 하나입니다. 코자라는 곳의 파크 애비뉴라는 상점가에 있는 본점을 들렸습니다. 10시 오픈이라 아침을 먹기엔 좀 애매하지만 간식정도로 먹으면 괜찮겠죠. 간판 실내 소스 찰리의 정식입니다. 타코스와 타코라이스입니다. 타코스에 들어가는 고기를 닭고기로 해달라고 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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